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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2013.홍콩_2

20130413. 셩완-센트럴 계속 걷기.


지도가 시키는대로 따라갈뿐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어디나 눈을 들면 보이는 간판

아 나는 헐리웃 로드 쪽으로 가고 있구나.










도심 길거리에 이불 널려있다.

먼지탈텐데.. 










계단. 시러.











또 표지판

올라가란다.

올라가야지 뭐.









계속 올라갑니다. 헥헥.










오호 여기가 골동품 거리인감.










이상한거 신기한거 많다

근데 이거 진짜 다 골동품이야? 아님 골동품st?










명함집? 담뱃갑? 반지함?









자결용인가요 공격용인가요










하품하는 조각상










비녀랑 각종 장신구도 많고

금돼지 하나 데려올걸 그랬나


구경하며 걷다보니 뙇 앞에 익숙한 풍경










만모사 등장

문과 무의 누구님들을 모신 사원이라는데

관심없어서 앞에 사진만 찍고 패스










안에 들어가면 향연기가 자욱하다는데 왠지 건물위에도 연기가 보이는것 같다.











예쁜 듯 징그러웠던 빌딩 외관

사진만 보는데 뒷목이 아파온다.

높다.










걷다 걷다 걷다보니 아니 이곳은










토마토라면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