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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2013.홍콩_2

20130413.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센트럴 뒷길.


일단 맵고 짠걸 먹은 입을 좀 달래려고 아이스크림 집에 갔다.




"아시아에서, 만약 아니라면 최소한 홍콩에서는 제일 맛있는 젤라또"










한창 럼레이즌에 빠져있을 때라서, 럼레이즌.

언니 이렇게 쳐다보고 있는줄 몰랐긔.










난간은 훌륭한 바.

맛있었던 것 같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근데 지금은 여기 없어진듯.










유명한 타이청 베이커리.

딱히 땡기진 않아서 그냥 지나침.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시 올라간다.

딱히 목적지는 없음.










많다. 사람.










손잡이를 잡으시오.










유명한 바.











간판이 이쁜 술집.










천천히 란콰이퐁 쪽으로 이동.

고기가 맛있을 것 같은 집이네.










약혼파티용인가요









프린지 클럽.

들어가 본 적은 없다.










센트럴 지역에서 가장 저렴해 보이는 미니호텔

엄청 좁고 습하다고...  










미니호텔 앞을 지나와서 계속 걸어간다.










바스커빌의 개가 생각나는 건물 이름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