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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2013.홍콩_2

20130414. 엘리먼츠몰 레이가든


엘리먼츠 몰로 이동.

돌아가는 날이라, 뭘 딱히 하기도 애매하고

점심이나 한끼 맛있게 먹고 가야지.



구룡역에서 얼리 체크인을 했었나.

그리고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로 엘리먼츠 몰로 올라갈 수 있다.










예약 시간이 좀 남아서 지상으로 올라가서 구경

홍콩 아파트는 참 무시무시하다.











지상에도 식당들이 꽤 많이 있었다.

점심시간쯤 되면 여기도 바글바글하겠지?











로고가 이쁘다.

슬슬 예약시간이 되는것 같아서 아래로 내려갔다.










레이가든이 어디있나 확인하고..













식당 문도 열지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기다린다.

현지인들이 많이 간다더니, 진짠가보다.











나는야 당당한 1인 여행자.

먹고싶은거 죄다 체크해서 주문한다!!











어디서든 무조건 시키는 하까우.

홍콩에서 먹는 하까우야 당연히 어디서 먹어도 맛있지만

피가 얇고 쫀득보들한데다 유난힌 탱글탱글한 새우가 가득 들어있는 레이가든 하까우는 수준급.











딤섬이란게 별로 안그렇게 느껴져도 먹다보면 느끼해서, 왼쪽의 오이무침을 꼭 시키라는 추천을 받아서 시킨거.

오 정말 느끼해진 입을 상쾌하게 씻어내서 딤섬을 더! 많이! 먹을 수 있음.












사랑해요 챠슈빠오











폭신폭신한 빵 속에 달콤 짭짤하게 조린 고기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창펀

흐물흐물한 피가 속에 비해 너무 많아서 싫다는 의견도 있지만

솔직히 창펀은 피 먹는 맛이지.










연잎밥











연잎향기 나는 찰밥속에 짭짤 달달한 닭고기 밤 등등의 소

이것도 맛없을 수 없는 조합.











이러니 저러니 해도 빼놓을 수 없는 소룡포











마무리 망고사고

나 혼자 다 먹었다.

이정도는 뭐.. 가뿐하지.











레이가든 가세요. 두번 가세요.

이번엔 안먹었지만 크리스피 포크는 꼭 먹어줘야 함.











르구테베르나르도가 있길래 마카롱 포장

한국까지 조심조심 운반해왔다.











엘리먼츠 몰 안의 쓰리 식스티에서 마지막으로 장을 보고 공항으로 출발

역시 라면은 한국컵라면이지

아 사진 않았다. 금방 한국 가는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