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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2008. 7. 28 양재 연탄갈비

그르언니, 8kg님, 제빠님 만났던 날.
그르언니네 회사 앞, 맛나다는 연탄갈비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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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이런~ 구성.
꽃등심도 맛나다던데... 그저 저렴한 돼지갈비면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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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갈비집의 필수요소는? 역시 연탄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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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파무침. 새콤달콤매콤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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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본 동치미.. 얘도 새콤달콤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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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찍어먹으라고 나오는 양념장..
달달하고 먹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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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직접 담그시는듯.. 괜츈한 맛. 약간 신김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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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상차림샷..이놈의 수전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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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님 등장!! 넓은 불판에 한쪽은 연탄이 올라가고, 한쪽은 비워져있어서
언능 굽고 옆으로 옮겨 먹는 시스템...이었는데;; 너무 잘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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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된 고기님들;; 7시방향 보면 알겠지만 속은 안익어서 뻘겋고 겉은 타는 사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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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갤 인증샷;; 젓가락 위에 소주잔 태우기 ㅋㅋ 저 소주는 안마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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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역시 맥주!!! 캬~ 보기만해도 시원하구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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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밥을 안먹어서 도시락도 하나 시키공. 얘는 3천원짜리 특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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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면 이렇게 생겼다 ㅎㅎ 옛날도시락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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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의 영원한 주인공, 분홍소시지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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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김치랑 멸치볶음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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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의 계란후라이랑, 김파트~
잘 섞어서 흔들흔들 비벼먹은 사진은...혐짤이라 생략;;;;
암튼 웬만한 호프집에서 먹는 도시락보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훨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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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시켜서 서비스로 주신 된장찌개. 적절하게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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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데.
양재역 6번출구인가에서 쭉~~~~ 올라오다보면 공사장 바로옆 골목 꺾어진 안쪽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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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묵고~ 2차로 간단하게 맥주한잔. 진짜 한잔만 마셨다;;
기네스 생 먹을까 하다가 벡스다크 생. 생맥이라 그런지 병맥보다 쓴맛이 좀 강한듯 느껴졌다.
저건 그르언니가 드신 기네스 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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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참 인기있었던 빠삐놈때문에
잘 먹고 집에 돌아오다가 편의점 괜히 들어가봤더니 진짜 있었다.
휴대폰 벨소리로 저장해놓은 빠삐놈을 재생...시키진 않고 머릿속으로만 흥얼거리며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다.
밀크쉐이크맛도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