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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International

샵밥의 마수 - 케이트 스페이드 폰케이스


언제였던가요 샵밥에서 케이트스페이드 꽃폰케이스를 보고 첫눈에 반했던게.

근데 걔는 삼성폰케이스였어. 왜!! 왜!!! 쌀국케이스주제에 아이폰은 없고 삼성만 있냐며 울분을 토하다 잊고산지 한참뒤

습관처럼 뒤지던 샵밥에서 보고야 말았다 꽃케이스 아이폰5버전

근데 이걸 본건 세일의 광풍이 휩쓸고 지나간후

대강 한 40~45달러 하던 애가 28달러 정도로 할인된 가격으로 남아있었고

뭔가 합배할거리가 없나 아무리 뒤져보고 주변사람에게 물어봐도 세일끝난 직후 샵밥에서 뭘 살사람은 없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only 3 left, only 2 left.. 

결국 초조해진 나는 10달러 배송비를 물고 이 폰케이스만을 질러버렸다.




박스마저 상큼하구만!!








안녕꽃무늬

나이들면 사람이 화사한걸 좋아하게 된다드만....







일단 끼우고 나면 거의 볼일 없는 내부

흰색이구나.

글씨도 있구나.

LIVE COLORFULLY

좋은 말이다.

다채롭게 살아야지.








아하하핳 장미는 좋다

당연히 내가 카메라따위를 들고다닐리 없으므로 폰에 끼운 사진따위는 없음

하지만 매우만족

앞으로 1년간 더쓸거임 아이폰6s가 나올때까지

나의 폰을 지켜줘 케이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