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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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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CP antique copper ​아마도 나의 엔드게임 키보드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 싶은.. 복씨피. 언제 진행됐는지도 모르고 있던 tx키보드 앤틱 공제 결과물들을 보다보니 너무너무 갖고싶었는데, 다행히 잔여분 드랍에 참여할 수 있었다. EM7 받아봐서 K보드가 얼마나 무거운지는 알고 있었지만 앤틱은 또 새로운 무게감. 진짜 묵직하고 든든하다는 말이 딱 어울린다. 앤틱 브라스보다는 카퍼가 확실히 내 취향이라 당연히 그걸로 골랐고, 커스텀 케이블도 거기에 맞춰서 주문했다. 키캡을 뭘 끼워야 어울릴까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CA66에 끼우려고 주문한 SA 로열티가 찰떡같이 어울려서 그걸 끼워줬다. 현재 쓰고 있는 세팅. 상세스펙은 다음과 같다.BOK.CP Antique Copper (복씨피 앤틱카퍼)Lubed Retooled Black w..
이제는 뭐라고 제목을 붙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업데이트? 1. 질러놓은 거홀리판다랑 mt3 갓스피드가 완료됐다. 둘 다 주문할 때 뭣때문인지 미국배송으로 해놔서 못받고 있는 중. 홀판은 아마도 아시아 주문건은 중국 공장이나 중국 중개인이 바로 발송하는지, 아시아 쪽 유저들 중에 벌써 받았다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아오!! 그냥 직배 할걸. 관세범위도 아닌데. 배송비 두번 결제해야 하고.. 홀판은 더구나 99달러밖에 안해서 진짜 아까워서 묶음배송 하려고 억지로(?) 독립기념일 세일에 옷 샀다. 진짜 사고싶지 않았는데 배송비 아까워서 억지로 산 거임. 정말. 진짜임. 뤼얼뤼. 갓스피드는 167달러 정도 되니까 그냥 단독으로 배송시킬거고. 아니 근데 이거 진짜로 왜 배대지로 시킴 나새끼야. 에휴. 홀판 오면 PC보강판으로 돌미니 조립보내야겠다. 2. 새로 지른거S..
스위치 지름 CA66은 빨라야 올 연말, 느긋하게는 내년 1월에 올 듯 하지만, 얼마전 장터드랍으로 구한 EM7용 스위치를 사는 김에 같이 사두면 좋겠다 싶어서 알리에서 스위치 주문했다. 주문한건 카일 프로 버건디하고 오테뮤 스카이 v2.2. 프로 버건디는 CA66에, 오테뮤 스카이는 EM7에 넣을 거. 스카이 판매자가 같이 판매하길래 전에 골라뒀던 버건디도 같이 샀다. 카일 프로 스위치들, 가장 오른쪽이 버건디다. 왼쪽은 퍼플(택타일), 가운데가 라이트그린(클릭). 버건디는 리니어다. 버건디는 사실 스위치의 성능보다는 다크레드 CA66 + SA Royalty로 만들 버건디 보드에 깔맞춤하려고 산건데, 테스터로 눌러보니 꽤 괜찮은 스위치인듯 싶다. 리니어 스위치는 좀 심심하고 재미없다는 인상이라 별로 안좋아했는데, ..
키캡이랑 스위치 도착. NOS급은 아닌 거 알고 거기에 맞는 가격에 샀는데.. 으 더러워서 봉투 열기 싫다 ㅋㅋㅋ 알프스 스위치 세척 윤활해주는 공방 알아봐야겠다. 있..으려나.. 건식윤활 하고싶은데..
질렀다 질렀다 질렀다! Lunar 이쁜이 루나. 2019년 1분기나 2분기에 온다던데.. 기다리는 건 괜찮으니까 공제 틀어지지 않고 잘 와주기만 하면 좋곘다. 으아아아 돈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