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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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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헨델 메인퀘 다깼다. 우리 서머너 드디어 집에 갔어요!! 로헨델 디자인이랑 스토리 던전 정말 다 좋았음.. 세계수 있는 곳 디자인은 약간 몽환의 섬 재탕? + 아바타 느낌 났지만 그래도 정말 예뻤다. 스샷 원래 잘 안 찍는데 아바타랑 배경이 너무 예뻐서 계속 스샷버튼 누름... 아이고 이쁘다... 시네마틱 다시 보고싶다.
400렙 서머너를 향하여 본캐인데 아직도 400렙 못간거 실화냐.. 회사 선넘네 진짜. 글고 레이드 안가는게 정말로 영향이 크다. 지지난번 피방 이벤트로 외형변경권 받아서 얼굴도 고쳐주고 이것저것 그래도 열심히 했다. 확정으로 먹을 수 있는 악세 사고 카던 열심히 돌아서 다행히 로헨델 열리기 전에 간신히 385렙 뚫어서 렙제는 맞출 수 있었다. 우리 서머너 드디어 집에갑니다 흑흑흑 애니츠 갈떄 무도가 출신은 대사가 좀 다르다더니 로헨델 가니까 엔비스카의 계승자라며 막 우와 우와 해주는게 진짜 뭔가 금의환향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렇게 대리만족을... 엉엉 로팡 섬 열심히 해서 브람스 받았는데 바크스툼 성능이 너무 좋아서 브람스 안써요.. 지금은 트라곤 받을려고 열심히 히프노스 에포나 하는 중. 근데 사실 서해바다 가기 귀찮아서 ..
연휴 동안 줄창 게임한 이야기. - 백수가 되어 게임만 하는 삶이란 이런것일까를 잠시 느껴 본 연휴기간이었다. 회사 안가면 집에서 맨날맨날 게임하고 피씨방 가서 하루에 10시간 찍고 그럴거 같았는데 그게 의외로 피곤한 일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는 세상 누워있는게 제일 좋드라... 그래도 약속있어서 밖에 나간 날 빼고는 거의 에포나 +1권은 받았다. 에포나 +1이 참 쏠쏠한데, 출근하는 날은 영 받기가 거시기하다. 하루에 11시간을 회사+통근+기타 필수적인 일에 쓰는데 2시간 반이나 피씨방에 앉아있기는 불가능하지. 주말에나 가능하지 싶다. 결국 이번 이벤트도 뭐 받기는 글른듯. 아니 30시간 찍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 렙업은 그냥저냥 카던으로 해결하고 있는 중. 카던 템 제외하고 추가로 먹은 악세사리는 아마 거인의 심장 반지 ..
포효먹었따!!!!!!!! 우와 포효먹었다....... 허상의 저택 카던에서 먹었다. 근데 진짜로 딱 포효먹고 나니까 그렇게 잘 보이던 난파선이 한척도 안보인다. 우왕.
나의 로스트아크 모험기. ....는 개뿔, 게임 접속 좀 하게 해 줘라!!! 나는 최근에야 게임을 시작한 늦깎이 게이머라서, 흔히 말하는 MMORPG의 전성기를 제대로 겪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로스트아크에 굉장히 많이 기대를 하고 있었다. 사전 신청도 하고, 갑자기 몸아 아픈 바람에 연차를 낸 김에 캐릭터 사전생성도 해두고, 오픈베타날만 기다렸는데.. 접속을 할 수가 없어! 지금 여러가지 이슈가 있는 모양이던데, 일단은 내가 플레이하는 수준이랑은 딱히 관련 없는 이슈들은 제쳐두고 해외 서비스 제한이 되어있는데 별별 수단으로 뚫고 들어와서 플레이하는 외국인 플레이어들이랑, 그놈의 대기열!!! 두가지가 제일 짜증난다. 물론 게임사도 언제 플레이어 인구가 빠져나갈 지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서버를 증설하는 것도 무리겠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