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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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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Godspeed / GMK Godspeed @Drop 드랍이 갓스피드 SA랑 GMK를 내놓는다. 한꺼번에. 드랍 페이지 SA Godspeed Drop + MiTo SA Godspeed Custom Keycap Set | Price & Reviews | Drop (formerly Massdrop) Drop exclusive product, price and reviews: Drop + MiTo SA Godspeed Custom Keycap Set | 4.4K+ Sold | Ends 3/1/2020 | Inspired by the iconic colorway on the... drop.com GMK Godspeed Drop + MiTo GMK Godspeed Custom Keycap Set | Price & Reviews | Drop (formerly Mass..
키보드 다이제스트 1월. 1. 키보드 키보드 자체를 살 생각은 아직도 없다. 일단 내 취향을 너무 잘 알았기 때문인 듯? 나한텐 CP 배열이 제일 편하게 잘 맞는데 GB되는 애들은 미니멀한게 많아서... 나도 은근 꼰대라서 그런지 F열이랑 텐키 없는거 적응 할려면 하겠지만 귀찮아서 적응 못하겠다. 유일하게 새로 주문해둔 건 Drop Laser Alt Hi-Pro인데, GB 참여할 땐 들어간 다음 잊자는 모토를 너무 잘 실천하는 바람에 원래 완료되기로 한 날짜가 훨씬 지난 것도 모르고 있다가 드랍에서 안내 메일이 와서 알게 되었다. 12월 6일이 원래 발송일이었다는 것을... 무슨 일인가 해서 보니 중국 쪽 제작 공장측에서 제작일정 자체가 엄청 미뤄졌다고, 제작이 완료되었어야 하는 시점에서 몇 개월이나 지났는데 제작 시작도 안했더..
9009 R3. 키보드 입문한 이래로 가장 갖고싶은 세트 순위권에 들어가는 gmk 9009.. R2가 진짜 내가 키보드 관심가지기 얼마 전에 끝나서 완전히 땅을 치고 후회했는데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지났다고 벌써 R3를 한단다. 이미 갖고있는 사람들한테도 어필하려면 뭔가 달라져야 하니까 R3에선 좀 바뀌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물론 순수하게 상업적인 의도라고만 생각하지는 않고, 상업적인 의도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돈 벌려고 이 일을 한다고 해도 어느 정도는 이 판에 애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얼마전에 레딧에 올라온 공개뒷담? 보니까 또 그것만도 아닌게 너무 보여서 좀 정떨어지기는 함..) 어쨌은 이번 라운드에서 달라지는 건 5열 높이를 도입했다는 거 하고 아이콘 위치를 전반적으로 조정했..
BOK.CP antique copper ​아마도 나의 엔드게임 키보드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 싶은.. 복씨피. 언제 진행됐는지도 모르고 있던 tx키보드 앤틱 공제 결과물들을 보다보니 너무너무 갖고싶었는데, 다행히 잔여분 드랍에 참여할 수 있었다. EM7 받아봐서 K보드가 얼마나 무거운지는 알고 있었지만 앤틱은 또 새로운 무게감. 진짜 묵직하고 든든하다는 말이 딱 어울린다. 앤틱 브라스보다는 카퍼가 확실히 내 취향이라 당연히 그걸로 골랐고, 커스텀 케이블도 거기에 맞춰서 주문했다. 키캡을 뭘 끼워야 어울릴까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CA66에 끼우려고 주문한 SA 로열티가 찰떡같이 어울려서 그걸 끼워줬다. 현재 쓰고 있는 세팅. 상세스펙은 다음과 같다.BOK.CP Antique Copper (복씨피 앤틱카퍼)Lubed Retooled Black w..
드랍 키캡 리캡 - 2019/08/22 10PM (한국시간) 2019 리캡 - 8월 22일 6AM PT / 한국시간 8월 22일 10PM 리캡 페이지 https://drop.com/buy/capatoa-keycap-explosion 참여선수XDA Canvas(R1&R2)GMK Carbon R2GMK JamonMT3 dev/tty/ R2DSA LegacySA Green ScreenSA Pulse R3 엄청 많이 사고 싶은건 없고 그냥 카본에 본야드알파 정도? 근데 지금 갖고있는 베이스가 카본베이스라 본야드알파에 카본베이스 끼우면 좀 이상할거 같은데 베이스킷은 둘 다 아예 안남아있다고 해서.. 일부러 많이 안만든거니 드랍.... 그리고 뭐가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very limited quantities 라고 하니까 아예 도전 안하는게 낫겠다 싶기도 하다. 물론 ..
Zapcables 키보드 커스텀 케이블 ​참 별 데 다 돈을 쓴다 싶은데.. 일단 한번 봐 버린 이상 안 살수는 없었다. 다양한 커스텀 케이블 제작자가 존재하는데, 국내는 잘 모르겠고 서양쪽에 유명한게 여기 ZapCables랑 드랍이랑 협업 자주 하는 mechcables, Winnja?하고 유럽쪽에 Santigo인가 그사람 좀 자주보이고.. 중국에도 유명한 사람 하나 있던데 그쪽은 약간 취향 아니라서. Zap Cables 홈페이지는 여기 https://zapcables.com/수작업으로 케이블(USB, TRRS, 라이트닝 등 다양한 종류)를 만들어서 판다. 키보드 커스텀 정도 하는 사람들이면 본인이 추구하는 룩이 확실히 있기 때문에 그 룩에 맞는 케이블도 중요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나도 원래는 그냥 키보드 사면 주는 케이블 쓰다가 레딧에..
이제는 뭐라고 제목을 붙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업데이트? 1. 질러놓은 거홀리판다랑 mt3 갓스피드가 완료됐다. 둘 다 주문할 때 뭣때문인지 미국배송으로 해놔서 못받고 있는 중. 홀판은 아마도 아시아 주문건은 중국 공장이나 중국 중개인이 바로 발송하는지, 아시아 쪽 유저들 중에 벌써 받았다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아오!! 그냥 직배 할걸. 관세범위도 아닌데. 배송비 두번 결제해야 하고.. 홀판은 더구나 99달러밖에 안해서 진짜 아까워서 묶음배송 하려고 억지로(?) 독립기념일 세일에 옷 샀다. 진짜 사고싶지 않았는데 배송비 아까워서 억지로 산 거임. 정말. 진짜임. 뤼얼뤼. 갓스피드는 167달러 정도 되니까 그냥 단독으로 배송시킬거고. 아니 근데 이거 진짜로 왜 배대지로 시킴 나새끼야. 에휴. 홀판 오면 PC보강판으로 돌미니 조립보내야겠다. 2. 새로 지른거S..
하나 둘씩 손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지름품들. ​GMK 카본과 돌미니. 카본은.. 그냥 이쁘다. 짭카본은 정말 짭티가 팍팍나서... 오리지널 카본이 제일 이쁘고, SA 프로파일 좋아하지만 카본은 GMK 체리 프로파일이 훨씬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이거 말고 아이보리 모드랑 솔티킷 노블티도 다 왔는데 귀찮아서 사진을 안찍었다. 솔티킷은 T0mb3ry가 키 하나 바탕이랑 폰트 색깔 반전돼서 샘플 나온거 모르고 넘어가서 한 개 인쇄 잘못됐다는데 (사실 나랑 1도 상관없는 색상배열이라.. 터미널이었나?) 관심도 없지만 디자이너 실수임에도 불구하고 GMK랑 드랍이 그 키 하나 다시 만들어서 보내줬다. 지금 배송중. 이래서 대기업이 좋긴 좋은건가.. 근데 드랍은 욕먹을 짓이나 좀 줄였으면. 내 첫 GMK가 카본이라니!! 정말 좋다. 그리고 SA를 종종 쓰는 ..
스위치가 없어. 이래저래 구매한 목록들을 정리하다보니, 키보드, 키캡은 자꾸 사는데 스위치가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한다? 스위치를 사야지. 갈축은 정말 내 취향이 아니고 적축은 저적을 써봤고(물론 엄연히 다르겠지만 굳이 순정 적축을 써보고싶진 않다) 흑축은 조립 한대 맡겨놓은 게 있고 청축은... 말을 말자. 도대체 그거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시끄러워. 아무튼 체리 기본축은 딱히 더 써보고 싶은 게 없어서 뭘 살까 고민하다가 매스드랍에서 질 스위치 GB하길래 자일런트 V2를 70개 샀다. 질피씨 배송비가 얼만지 모르지만 일단 자일런트 70개면 질 홈페이지에선 84달런데 매스드랍에선 77달러니까.. 리퍼럴로 들어온 10달러 할인까지 받아서 질 홈페이지에서 사는것보다 꽤 싸게 산듯?(리퍼럴 넣어주신 분 감사합니..
내가 보려고 쓰는 여태까지 지름 현황 정리글 과연 이게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뭐가 너무 많아서 정리좀 해 봐야 할 듯. 키보드 1. keywalker68 - 공방 보내서 스위치교체하고 풀윤활 - 블루투스가 왜인지 맛이 가서 연결해놓고 쓴다. 2. Lunar AEK 65% - B스탁이 너무 상태가 안좋은 것만 남아있어서 재제작품을 기다리기로 했는데 현생이 너무 바쁘다며 디자이너가 자꾸 잠수를 탄다. - 그래도 재제작은 마음에 들게 나왔다며, 이제 최종 검수 마치고 곧 배송하겠다고 한다. 주소 어디로 해놨더라? 3. CA66 - 12월 배송같은 소리하고있네. 그래도 이제 마지막으로 상판 LED 디퓨저 제작하고 있다고 하니 곧 올듯 - 다크레드 했는데 블루그레이가 갖고싶어요... 하지만 귀찮으니까 그냥 다크레드 받겠지. 4. EM7 - 당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