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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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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실히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니라고 느끼는 지점. 화면이 좁으면 문서작업을 못하겠다... 물론 노안-_- 비슷한 게 와서 그런 걸 수도 있고 그런데, 너무너무 답답하다. 지금 주로 사용하고 있는 스크린 사이즈가 가장 많이 쓰는 15인치 회사 제공 노트북, 집 데스크탑의 32인치 커브드 모니터, 12.3인치 서피스 프로, 13인치 맥북, 9.7인치 아이패드프로 1세대. 물론 아이폰 11 프로도 있지만 이건 별개로 치고. 이 중에서 생산성을 따져야 되는 게 15인치, 32인치, 12.3인치다. 맥북은 아직까지 현역이긴 하지만 주로 사용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맥용 클라이언트가 없어서 거의 아이폰/패드 백업 전용 머신이 된 지 오래고, 아이패드 프로는 그나마 같이 쓰고 있던 스마트키보드가 사망하면서 - 아이패드 프로 1세대 스마트 키보드 고장이 고질적인 불량이라..
위쳐 OST 뇌내 무한반복이라 미치겠다.. toss a coin to your witcher, oh valley o' plenty.. 악!
living room Inspiration
이런 의미없는 이동이라니.. ​물류시스템의 구조 어쩌고 효율성이 저쩌고 다 알긴 아는데보고 있자니 웃긴 건 어쩔 수가 없다.
김치냉장고 사고싶다. 뚜껑 형으로 양쪽 분리된걸로 사서 왼쪽엔 김치 잔뜩 쟁이고 오른쪽은 햄/치즈/버터/채소/맥주 전용칸으로 쓰고싶다. 그럴려면 이사부터 가야해...그리고 냉동고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빵이랑 치즈는 얼려 두면 오래 먹을 수 있는데.. 에어프라이어에 해먹을 냉동식품도 잔뜩 사고.. 어머님들이 냉장고 두대에 김냉 한대에 냉동고까지 따로 쓰신다는거 너무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