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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미드] 위쳐 포스터, 스틸 첫 공개 원본 기사는 여기 https://bloody-disgusting.com/tv/3570169/check-poster-art-three-new-images-netflixs-witcher/ 마지막은 예니퍼. 시리로 추정되는 이미지도 있긴 한데 렌프리라는 얘기도 있어서 그건 일단 안가져왔다. 소감은.... 엌. 게롤트가.. 뚠뚠해. 게롤트가 슈퍼맨이야. - 드라마는 게임 시대보다 이전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책 시대를 그리고 있기 때문에 수염이 없다.(책 속의 게롤트는 수염을 싫어한다고 한다), 칼도 한 자루만 차고 있다 (두 자루를 들고 다니긴 하는데 은검은 말에 실어놓고 필요할 때만 쓴다고 한다), 그리고 게롤트가 젊다. - 예니퍼는... 게임내에서는 흑발 냉미녀로 나오긴 하는데 여긴 알라딘 자스민 공주 닮은 ..
20190504. 엔드게임 3차 ​마블 영화의 광팬이라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챙겨 보는 시리즈는 챙겨 보는 편이다. 안 본 게.. 토르 1, 2편이랑 캡틴 아메리카 1편, 인크레더블 헐크(이건 좀 애매하지만) 페이보릿은 아이언맨! 인피니티 워 보고나서 일부러 마블 소식도 안챙겨보고 트레일러도 안보고 관련 뉴스도 안보고(누가 계약 했니 안했니 이런 거 통해서 추측이 다 가능하니까) 1년을 어떻게 기다리나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1년이 갔고.... 그리고 개봉일날 퇴근하자마자 보러 갔다. 당연히 눈물바람....... 세상에 토니가... 나타샤가!!!!!!! Heil Hydra. On your left. Avengers, Assemble. I am Ironman. 아이고 생각하니 또 눈물이 나올 것 같네. 이런 저런 해석도 많고 추측도 많..
[넷플릭스] [미드] 위쳐 4분기 방영 예정 넷플릭스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인 테드 서랜도스가 회사의 어닝콜에서 2019년 라인업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위쳐 시리즈가 2019년 4분기에 방영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And then you start seeing later in the fourth quarter some of our bigger film investments coming through like ‘Irishman,’ like ‘6 Underground’ and also a big new original series that we’re currently shooting in Hungary called ‘The Witcher,’ that is an enormous European IP, very popular game and ..
왓챠가 열일중이다. 20세기 폭스 사 작품을 이렇게 많이 들여오다니..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엑퍼클... 볼 영화가 진짜 많아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커뮤니티 시즌 4와 5가 들어왔다!! 아까워서 시즌 3부터 아껴두고 안보고 있었는데 이제 맘편히 봐야겠다. 제프 윙어 보고싶었다고!!!! 지금 신작목록 보다보니 스타트렉 비기닝이랑 다크니스도 올라왔네 세상에... 왓챠 진짜로 돈 안아까워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을 못보긴 하지만 딱히 그렇게 땡기는 오리지널이 있는것도 아니고 (최소한 Stranger Things 3 나오기 전까진) 돈 내고 있는 보람이 있드아... 근데 뭔가 요금제가 바뀐것 같은데 내가 쓰고 있는 것보다 기본 요금이 올라간 느낌. 난 TV재생은 안하는데 TV재생권이 포함된 기본 요..
로헨델 메인퀘 다깼다. 우리 서머너 드디어 집에 갔어요!! 로헨델 디자인이랑 스토리 던전 정말 다 좋았음.. 세계수 있는 곳 디자인은 약간 몽환의 섬 재탕? + 아바타 느낌 났지만 그래도 정말 예뻤다. 스샷 원래 잘 안 찍는데 아바타랑 배경이 너무 예뻐서 계속 스샷버튼 누름... 아이고 이쁘다... 시네마틱 다시 보고싶다.
400렙 서머너를 향하여 본캐인데 아직도 400렙 못간거 실화냐.. 회사 선넘네 진짜. 글고 레이드 안가는게 정말로 영향이 크다. 지지난번 피방 이벤트로 외형변경권 받아서 얼굴도 고쳐주고 이것저것 그래도 열심히 했다. 확정으로 먹을 수 있는 악세 사고 카던 열심히 돌아서 다행히 로헨델 열리기 전에 간신히 385렙 뚫어서 렙제는 맞출 수 있었다. 우리 서머너 드디어 집에갑니다 흑흑흑 애니츠 갈떄 무도가 출신은 대사가 좀 다르다더니 로헨델 가니까 엔비스카의 계승자라며 막 우와 우와 해주는게 진짜 뭔가 금의환향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렇게 대리만족을... 엉엉 로팡 섬 열심히 해서 브람스 받았는데 바크스툼 성능이 너무 좋아서 브람스 안써요.. 지금은 트라곤 받을려고 열심히 히프노스 에포나 하는 중. 근데 사실 서해바다 가기 귀찮아서 ..
연휴 동안 줄창 게임한 이야기. - 백수가 되어 게임만 하는 삶이란 이런것일까를 잠시 느껴 본 연휴기간이었다. 회사 안가면 집에서 맨날맨날 게임하고 피씨방 가서 하루에 10시간 찍고 그럴거 같았는데 그게 의외로 피곤한 일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는 세상 누워있는게 제일 좋드라... 그래도 약속있어서 밖에 나간 날 빼고는 거의 에포나 +1권은 받았다. 에포나 +1이 참 쏠쏠한데, 출근하는 날은 영 받기가 거시기하다. 하루에 11시간을 회사+통근+기타 필수적인 일에 쓰는데 2시간 반이나 피씨방에 앉아있기는 불가능하지. 주말에나 가능하지 싶다. 결국 이번 이벤트도 뭐 받기는 글른듯. 아니 30시간 찍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 렙업은 그냥저냥 카던으로 해결하고 있는 중. 카던 템 제외하고 추가로 먹은 악세사리는 아마 거인의 심장 반지 ..
포효먹었따!!!!!!!! 우와 포효먹었다....... 허상의 저택 카던에서 먹었다. 근데 진짜로 딱 포효먹고 나니까 그렇게 잘 보이던 난파선이 한척도 안보인다. 우왕.
주말의 로스트아크 모험기 4. - 피씨방을.. 좀 갔다. 세상 주말에 나가는 거 귀찮은데 그놈의 피씨방 이벤트가 뭐라고... 다행히 집에서 제일 가까운 피씨방이 로아피씨방이라 멀리까지 안가도 된다. 뭔가 평일에는 게임 못하는 게 한이 되어서 주말 되면 하루 종일 게임에서 살 것 같았는데 피씨방에 앉아있는 것도 고역이었다... 심지어 집에 있는 내 컴으로 하는게 로딩속도 더 빨라... 이번 이벤트만 아니었으면 피씨방 안갈텐데. 원래는 80시간 해서 무기 아바타도 받고 싶었는데 아무리 봐도 달성 못할 것 같다. 진짜 외형변경권이랑 랩터 받으면 다행일듯. 벌써 랩터 받은 사람들 있던데, 피씨방 사장님이세요? - 그나저나 우리집앞 피씨방, 새로 생긴 곳이고 뭐 나름 분위기 나쁘지 않은데 음료가 너무 맛이.. 없어요. 체리콕이 이렇게 맛이 없..
로스트아크 모험기 3. - 바크스툼 설계도랑 벨로드 선원 구매. 체감 효과는.. 아직 딱히 없다. 파란색 포인트를 많이 못봐서.. 인양 파밍할 만한 곳 찾아가서 채널 바꿔가면서 진득하니 몇시간 쯤 해봐야 하는데 퇴근하고 나면 에포나랑 카던만 돌아도 잘 시간이라.. 뭘 할 수가 없다. - 섬의 마음 2개 더 추가. 작은 행운의 섬이랑 별빛 등대의 섬. 별빛 등대의 섬은 여기저기 심부름 보내서 좀 귀찮지만 그래도 퀘 깨면 확정드랍이라 쉽게 받았고, 스토리는 엄청 뻔하긴 하지만 등대섬 그래픽이랑 프랭크아저씨가 연주하는 음악이 좋아서 보는 맛은 있다. 로아는.. 음악이 살렸음. 진짜루. 작은 행운의 섬은 처음 들어가서 상인 뜰때까지 한 20분 기다렸나? 그러고 상자 10개만 일단 사봤는데 8개쯤에서 미술품이랑 섬의 마음 다 떴다.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