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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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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Godspeed / GMK Godspeed @Drop 드랍이 갓스피드 SA랑 GMK를 내놓는다. 한꺼번에. 드랍 페이지 SA Godspeed Drop + MiTo SA Godspeed Custom Keycap Set | Price & Reviews | Drop (formerly Massdrop) Drop exclusive product, price and reviews: Drop + MiTo SA Godspeed Custom Keycap Set | 4.4K+ Sold | Ends 3/1/2020 | Inspired by the iconic colorway on the... drop.com GMK Godspeed Drop + MiTo GMK Godspeed Custom Keycap Set | Price & Reviews | Drop (formerly Mass..
키보드 다이제스트 1월. 1. 키보드 키보드 자체를 살 생각은 아직도 없다. 일단 내 취향을 너무 잘 알았기 때문인 듯? 나한텐 CP 배열이 제일 편하게 잘 맞는데 GB되는 애들은 미니멀한게 많아서... 나도 은근 꼰대라서 그런지 F열이랑 텐키 없는거 적응 할려면 하겠지만 귀찮아서 적응 못하겠다. 유일하게 새로 주문해둔 건 Drop Laser Alt Hi-Pro인데, GB 참여할 땐 들어간 다음 잊자는 모토를 너무 잘 실천하는 바람에 원래 완료되기로 한 날짜가 훨씬 지난 것도 모르고 있다가 드랍에서 안내 메일이 와서 알게 되었다. 12월 6일이 원래 발송일이었다는 것을... 무슨 일인가 해서 보니 중국 쪽 제작 공장측에서 제작일정 자체가 엄청 미뤄졌다고, 제작이 완료되었어야 하는 시점에서 몇 개월이나 지났는데 제작 시작도 안했더..
키보드 다이제스트 9월 1. 키보드 팔았다. EM7이랑 CA66 조립 안하고 갖고 있던 거, 팔았다. 생각해봤는데 난 프리미엄 키보드 수집이랑은 안 맞는 타입인 거 같다. 실용적이고 타건감 좋은 키보드 사서 열심히 쓰는 건 좋긴 한데 막 비싸다는 키보드 디자인 특이한 키보드 사서 모으고 가지고 있고 그런 건 좀 부담스럽다. EM7은 스플릿 키보드에 디자인도 특이하게 예쁘고 해서 드랍때 사두긴 했었는데 막상 조립해서 잘 쓸 것 같진 않고, CA66도 예뻐서 사긴 했는데 HHKB 배열 도저히 못쓰겠고 색깔도 너무 마음에 안 들게 나와서 그냥 팔아버렸다. 이사도 해야 하고 새 아이폰도 사야 하고 돈 들 일도 많아서... 미련없이 판매! 레딧에 글 올려서 팔았는데 EM7은 역시나 인기가 많아서 국내분이 사가셨고 CA66는 특이하게 카..
9009 R3. 키보드 입문한 이래로 가장 갖고싶은 세트 순위권에 들어가는 gmk 9009.. R2가 진짜 내가 키보드 관심가지기 얼마 전에 끝나서 완전히 땅을 치고 후회했는데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지났다고 벌써 R3를 한단다. 이미 갖고있는 사람들한테도 어필하려면 뭔가 달라져야 하니까 R3에선 좀 바뀌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물론 순수하게 상업적인 의도라고만 생각하지는 않고, 상업적인 의도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돈 벌려고 이 일을 한다고 해도 어느 정도는 이 판에 애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얼마전에 레딧에 올라온 공개뒷담? 보니까 또 그것만도 아닌게 너무 보여서 좀 정떨어지기는 함..) 어쨌은 이번 라운드에서 달라지는 건 5열 높이를 도입했다는 거 하고 아이콘 위치를 전반적으로 조정했..
BOK.CP antique copper ​아마도 나의 엔드게임 키보드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 싶은.. 복씨피. 언제 진행됐는지도 모르고 있던 tx키보드 앤틱 공제 결과물들을 보다보니 너무너무 갖고싶었는데, 다행히 잔여분 드랍에 참여할 수 있었다. EM7 받아봐서 K보드가 얼마나 무거운지는 알고 있었지만 앤틱은 또 새로운 무게감. 진짜 묵직하고 든든하다는 말이 딱 어울린다. 앤틱 브라스보다는 카퍼가 확실히 내 취향이라 당연히 그걸로 골랐고, 커스텀 케이블도 거기에 맞춰서 주문했다. 키캡을 뭘 끼워야 어울릴까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CA66에 끼우려고 주문한 SA 로열티가 찰떡같이 어울려서 그걸 끼워줬다. 현재 쓰고 있는 세팅. 상세스펙은 다음과 같다.BOK.CP Antique Copper (복씨피 앤틱카퍼)Lubed Retooled Black w..
드랍 키캡 리캡 - 2019/08/22 10PM (한국시간) 2019 리캡 - 8월 22일 6AM PT / 한국시간 8월 22일 10PM 리캡 페이지 https://drop.com/buy/capatoa-keycap-explosion 참여선수XDA Canvas(R1&R2)GMK Carbon R2GMK JamonMT3 dev/tty/ R2DSA LegacySA Green ScreenSA Pulse R3 엄청 많이 사고 싶은건 없고 그냥 카본에 본야드알파 정도? 근데 지금 갖고있는 베이스가 카본베이스라 본야드알파에 카본베이스 끼우면 좀 이상할거 같은데 베이스킷은 둘 다 아예 안남아있다고 해서.. 일부러 많이 안만든거니 드랍.... 그리고 뭐가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very limited quantities 라고 하니까 아예 도전 안하는게 낫겠다 싶기도 하다. 물론 ..
Zapcables 키보드 커스텀 케이블 ​참 별 데 다 돈을 쓴다 싶은데.. 일단 한번 봐 버린 이상 안 살수는 없었다. 다양한 커스텀 케이블 제작자가 존재하는데, 국내는 잘 모르겠고 서양쪽에 유명한게 여기 ZapCables랑 드랍이랑 협업 자주 하는 mechcables, Winnja?하고 유럽쪽에 Santigo인가 그사람 좀 자주보이고.. 중국에도 유명한 사람 하나 있던데 그쪽은 약간 취향 아니라서. Zap Cables 홈페이지는 여기 https://zapcables.com/수작업으로 케이블(USB, TRRS, 라이트닝 등 다양한 종류)를 만들어서 판다. 키보드 커스텀 정도 하는 사람들이면 본인이 추구하는 룩이 확실히 있기 때문에 그 룩에 맞는 케이블도 중요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나도 원래는 그냥 키보드 사면 주는 케이블 쓰다가 레딧에..
Lunar - AEK 6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루나. 재생산분이 드디어 배송되었다. 근데 생각보다 가벼워서 깜놀. 린님 EM7이나 TX BOK.CP는 박스 들다가 무거워서 허리 나가는 줄 알았는데 이건 가뿐. 역시 Kustom은 다르긴 다른건가. ​ ​보호재를 둘둘둘둘. 위는 PCB, 아래는 케이스. PCB 뻑날까봐 두장 샀는데 딱히 쓸일은 없을거 같지만 일단 가지고 있어 본다. ​박스 밑에 붙어 온 부품. 캔디 포장지 같은 데 든 건 65% 배열에 꼭 필요한 1.75U짜리 시프트를 AEK나 AEKⅡ 색상에 맞춰 만든 레진 키캡인데, 원래는 키캡 세트를 하나만 구하려고 했기 때문에 같이 주문했었다. 그러나 나는 둘 다 사고 말았지. ​둘둘둘둘둘 ​저는 실버를 주문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레이가 왔읍니다?! 근데 그레이가 더 이쁨. ..
이제는 뭐라고 제목을 붙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업데이트? 1. 질러놓은 거홀리판다랑 mt3 갓스피드가 완료됐다. 둘 다 주문할 때 뭣때문인지 미국배송으로 해놔서 못받고 있는 중. 홀판은 아마도 아시아 주문건은 중국 공장이나 중국 중개인이 바로 발송하는지, 아시아 쪽 유저들 중에 벌써 받았다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아오!! 그냥 직배 할걸. 관세범위도 아닌데. 배송비 두번 결제해야 하고.. 홀판은 더구나 99달러밖에 안해서 진짜 아까워서 묶음배송 하려고 억지로(?) 독립기념일 세일에 옷 샀다. 진짜 사고싶지 않았는데 배송비 아까워서 억지로 산 거임. 정말. 진짜임. 뤼얼뤼. 갓스피드는 167달러 정도 되니까 그냥 단독으로 배송시킬거고. 아니 근데 이거 진짜로 왜 배대지로 시킴 나새끼야. 에휴. 홀판 오면 PC보강판으로 돌미니 조립보내야겠다. 2. 새로 지른거S..
한무무 + XDA Oblique ​한성 무접점 무선 키보드 TFG gk888-b (블랙) + XDA Oblique 오블리크 액센트 컬러가 저렇게 까지 형광일 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나쁘지 않다. 현재는 회사에서 주력으로 쓰고 있는 셋업. 휴대용으로 주문해놓은 어고트래블 조립 보냈는데 그거 오면 오블리크는 거기다가 끼워 줄 예정이라 여기다가는 뭐 끼워줄 지 고민된다. 다시 라임으로 돌아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