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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ies/Keyboards

내가 보려고 쓰는 여태까지 지름 현황 정리글

과연 이게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뭐가 너무 많아서 정리좀 해 봐야 할 듯.

 


키보드

 

1. keywalker68

- 공방 보내서 스위치교체하고 풀윤활

- 블루투스가 왜인지 맛이 가서 연결해놓고 쓴다. 

 

2. Lunar AEK 65%

- B스탁이 너무 상태가 안좋은 것만 남아있어서 재제작품을 기다리기로 했는데 현생이 너무 바쁘다며 디자이너가 자꾸 잠수를 탄다.

-  그래도 재제작은 마음에 들게 나왔다며, 이제 최종 검수 마치고 곧 배송하겠다고 한다. 주소 어디로 해놨더라? 

 

3. CA66

- 12월 배송같은 소리하고있네. 그래도 이제 마지막으로 상판 LED 디퓨저 제작하고 있다고 하니 곧 올듯

- 다크레드 했는데 블루그레이가 갖고싶어요... 하지만 귀찮으니까 그냥 다크레드 받겠지.

 

4. EM7 

- 당장 쓸 키보드가 없는 것도 아니고, 뭔가 기판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따로 조립의뢰는 안하고 그냥 가지고 있다. LED 안 쓸거면 크게 상관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 고래/특고래 끝나면 새 기판 만들어 주시려나...

 

5. Leopold FC980M 핑크 저소음적축

- 사무실에서 아주 잘 쓰고 있는 중

- 나한테는 저적 정도의 무게가 무리없이 오래 쓰기 딱 적당하다.

 

6. BOK.CP 앤틱 코퍼

- 공방에 조립 보냈다. 돌아오면 집에서 메인으로 쓸 것.

 

7. TFG gk888b minicoup (aka 한무무)

- 지금 집에서 쓰는 메인. 75배열 처음 써보는데 엄청 편하다. 진짜로 없을 거 없고 있을 거 있는듯. 

- 순정 키캡 상태일때는 되게 괜찮았는데 키캡 한번 갈아 끼우고 스테빌에서 미친 소리가 난다. 스페이스바를 못치겠어...

 

8. Dolumina65 (aka 돌미니)

- 조금 지연되긴 했지만 리즈너블한 기간 안에 도착. 근데 찍혔어요 흑흑 그거 말고는 겁나게 이쁘다. 진짜로. 이쁨. 너무 이쁨. 

- AS 기간에 연락다시 달라고 했는데 AS 공지 언제하실지. 

 

9. mmrgb

- mechmini RGB. 언젠가 갑자기 백라이트 RGB 말고 키보드 바디 RGB에 미쳐가지고 주문. 

- 4월 초 공지상으로 한 달 정도 더 걸릴 예정이라고 했다. 그나저나 40%용 키캡 사야돼..!!!

 

10. ErgoTravel

- 내가 점점 미쳐가고 있다는 증거. 갑자기 스플릿! 갑자기 초소형! 갑자기 오쏘! 과연 쓸 수나 있을까. 아 QMK 공부해야되네..

- 가격도 적당하고 GB 끝나고 남은거 파는 거라 바로 받을 수 있을 줄 알고 주문한건데 내가 선택한 검정색 케이스가 품절이라서 다음주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빨리 내놔. 

- 그나저나 키캡.. 이건 일단 있는걸로 어떻게 해봐야지 흑흑

 


키캡

 

1. DSA 짭본

- DSA 프로파일 궁금해서 키워커랑 같이 사본 짭본. 모디열이 블랙이고 오렌지가 엄청 튄다.

- 멀쩡한 키보드에 꽂아도 키가 삐뚤빼뚤해지는 마법의 뒤틀림

- DSA 오타 너무 많이 나서 못쓰겠다. 퀄이 너무 그지라 팔지도 못하겠고 미친. 

 

2. XDA Oblique

- 지프론티어에서 구매한 사람들은 벌써 받았다고 한다.

- Dixie Mech 양반은 이사하고 웹사이트 새로 파느라 정신이 없다...

- 언젠간 오겠지.

 

3. SP SA Lime

- 집에서 쓰는 키보드에 메인으로 끼워서 아주 잘 쓰고 있다. SA 만세!!

 

4. SA Loyalty

- BOK.CP 조립돼서 오면 거기에 꽂아서 쓸 예정이다.

 

5. mt3 /dev/tty R1 (리캡)

- 키워커에 끼워놨다. 레전드가 비뚤어지고 뭐 퀄이 안좋다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둔해서 다행이야.

 

6. gmk 카본

- 여태까지 산 것 중에 제일 비싼.. 키캡. 

- 매스드랍님께서 발송하셨다고 합니다. 

 

7. AEK 키캡, AEK2 키캡

- 루나가 안와서 고이 모셔두었다. AEK 키캡은 세척하러 공방 보내서 오렌지랑 같이 그대로 거기 있다.

 

8. mt3 godspeed

- 딱히 소식은 없다. 잘 진행되고 있겠지 뭐.

 

9. gmk Minimal

- moq 달성해서 딕시에서 10달러 환불 들어왔는데 센더의 뱅크에서 거절당했다고.. 응??? 환불은 아직 펜딩.

- 아티산은 결국 안샀다. 다 의미 없는 것이애오..

 

10. SP SA Valentine

- 레딧에서 보고 핑크색이 너무 예뻐서 지르고 말았다.

- 레폴 핑크에 끼워서 아주 잘 쓰고 있는 중. 하지만 누군가가 핑크색 SA 키캡을 찾고있다고 말한다면 눈을 들어 키아노를 보라고 말하고 싶다. SP를 굳이 사야 하는 게 아니라면..

 


스위치들

 

1. 오테뮤 스카이

- 공방 보내서 헤일로 트루랑 섞어서 홀리 스카이 제작. 키워커68에 심어두었다. 나머지 부품은.. 버릴까?

 

2. 카일 버건디

- CA66이 안와서 얘는 그냥 잠자고 있는 중

 

3. 헤일로

- 트루: 공방 보내서 오테뮤 스카이랑.. 어쩌구. 

- 클리어: 안 쓸 것 같아서 중나에 팔았다. 사가신 분 잘 쓰세요.

 

4. 알프스 오렌지

- 공방 보냈는데 상태 쓰레기 판정 받음. 있긴 잘 있겠지..?

 

5. 알프스 브라운

- 곱게 잘 모셔두었다. 어디에 꽂아줄 지는 잘 모르겠다.

 

6. 매스드랍 홀리 판다

- 5월 20일 경 배송 예정. 

 


기타 잡템

- 카본 데스크매트: 왜 카본이 보라색이죠...?

- ZAP cables: 핸드메이드 케이블 지름. 거 참 구매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제작된거 보니까 이뻐서 완전 기대된다. 

- 곤철심, 곤프링: 네 뭐. 잘 쓰고 있어요. 

- 줄프링, LED 등: 줄프링 65g, 70g 이랑 메가톤 LED 웜화이트, 그냥화이트, 아이스블루 사놨다. 복씨피에 웜화이트 LED 넣고 신신흑 65g으로 교체해서 조립의뢰 해 두었음. 

- 22 mini b 기판: 돌미니에 넣으려고 주문한거. 근데 돌미니가 찍혀와서.. 박스에 그대로 자고 있다. 

- Elite C: 프로마이크로가 영 연약하고 케이블 잘못 뽑으면 기판에서 떨어져나오는 이슈가 있다고 하여, 어고트래블에 넣으려고 엘리트 씨까지 샀다. 혹시 잘못될지 몰라서 3개.. 허허허허허허

 

 

 

 

 

미친놈아 고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