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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Games

400렙 서머너를 향하여

본캐인데 아직도 400렙 못간거 실화냐.. 회사 선넘네 진짜. 글고 레이드 안가는게 정말로 영향이 크다.


지지난번 피방 이벤트로 외형변경권 받아서 얼굴도 고쳐주고 이것저것 그래도 열심히 했다. 확정으로 먹을 수 있는 악세 사고 카던 열심히 돌아서 다행히 로헨델 열리기 전에 간신히 385렙 뚫어서 렙제는 맞출 수 있었다. 우리 서머너 드디어 집에갑니다 흑흑흑 애니츠 갈떄 무도가 출신은 대사가 좀 다르다더니 로헨델 가니까 엔비스카의 계승자라며 막 우와 우와 해주는게 진짜 뭔가 금의환향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렇게  대리만족을... 엉엉


로팡 섬 열심히 해서 브람스 받았는데 바크스툼 성능이 너무 좋아서 브람스 안써요.. 지금은 트라곤 받을려고 열심히 히프노스 에포나 하는 중. 근데 사실 서해바다 가기 귀찮아서 맨날 에포나 즉시완료권 썼었는데 이제 로헨델 열렸으니 직접 하고, 칼바서스 아저씨 호감도도 찍어야지. 요샌 항해 진득하니 할 시간이 없어서 맨날 행운의 기운 남아돈다. 서해 가서 좀 돌아야하는데, 진짜로 시간이 없어. 얼른 주화모아서 잠수선원도 사고 해야되는데.. 하


385렙부터 400렙까지는 또 어떻게 가며 그 다음에는 아크2 수급은 어떻게 할지 앞이 깜깜하다. 뭐 일단은 로헨델 에피소드 나왔으니 그거 열심히 해야지. 미궁도 어제 한번 돌아봤는데 재밌더만. 로헨델 메인퀘 깨고 나면 아마도 잠시 본캐는 쉬고 부캐 배마 열심히 키울듯 하다. 배마는 처음부터 레이드 다니고 싶은데 요즘 하위 레이드 공팟이 잘 안보여서.. 길드 가입해야되나 아이고. 




솔플이라 큐브나 회랑 안가고 타워도 잘 못깨겠어서 플필만 열심히 돌았더니 플래티넘주화 남아돌아서 2티어 생활방어구 다 제작했다. 낭비인것같지만.. 뭐어때 낭비하고 다시모으지 뭐. 하의가 안이뻐서 하의는 좀 어색해도 런칭하의 입힘.. 멀리서 보면 나름 괜찮다.






라지만 바로 하루 뒤에 로헨델 열리면서 같이 나온 아바타가 너무 이뻐서 바로 질렀다. 스샷이 좀 이상한데 인게임은 정말루 이쁘다. 전투할떄도 이쁘고 걸어갈때도 이쁘고 걍 다이쁨. 설날 한복은 영 내스타일 아니라 안살거같고 패키지도 딱히 필요한건 없어서 아마도 설패키지는 안사지싶다. 탈것도 완전 재탕이드만. 로헨델 탈것이 더 귀엽다! 참크리 얼른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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