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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Games

로스트아크 모험기 3.

- 바크스툼 설계도랑 벨로드 선원 구매. 체감 효과는.. 아직 딱히 없다. 파란색 포인트를 많이 못봐서.. 인양 파밍할 만한 곳 찾아가서 채널 바꿔가면서 진득하니 몇시간 쯤 해봐야 하는데 퇴근하고 나면 에포나랑 카던만 돌아도 잘 시간이라.. 뭘 할 수가 없다.


- 섬의 마음 2개 더 추가. 작은 행운의 섬이랑 별빛 등대의 섬. 별빛 등대의 섬은 여기저기 심부름 보내서 좀 귀찮지만 그래도 퀘 깨면 확정드랍이라 쉽게 받았고, 스토리는 엄청 뻔하긴 하지만 등대섬 그래픽이랑 프랭크아저씨가 연주하는 음악이 좋아서 보는 맛은 있다. 로아는.. 음악이 살렸음. 진짜루. 작은 행운의 섬은 처음 들어가서 상인 뜰때까지 한 20분 기다렸나? 그러고 상자 10개만 일단 사봤는데 8개쯤에서 미술품이랑 섬의 마음 다 떴다. 운 좋은 편인 것 같다. 거대버섯도 거의 네 번째 거대버섯 베니까 바로 나왔었지. 근데 왜 포효는 안주나요 포효 주라줘


이제 4개만 더 모으면 된다. 포르투나랑 에스텔라 황금물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하기 싫다. 서머너 이동기 극혐!!! 아니 확률을 높여주면 뭐하나요 상자랑 별똥별을 먹지를 못하는데


여태까지 모은 거: 오페르, 로팡, 포모나, 거북, 별빛 등대, 작은 행운, 부서진 빙하, 노토스, 비키니, 토토피아, 거대버섯 

남은 것 중 제일 쉽게 모을 만한 거: 얼음 미로, 도망자 마을, 고요의 섬, 회상의 섬 

이렇게 하면 15개 채워지겠네.


- 에포나는 섬의 마음 위주로 하는 중. 지금까진 토토피아랑 로팡, 노토스 주로 갔는데 이제 도망자랑 포르페, 토토실버(염전일꾼) 가야겠다. 뭐 이렇게 수집해야 할게 많습니까.. 일단 캐슈씨앗이랑 고대의 마석이랑 거인의 심장이 제일 급하다. 로팡도 꾸준히 해서 브람스 받아야되는데 에포나 +1 너무 비싸요.. 포르페는 마석작도 할 겸 가야하는데 왠지 귀찮다.. 첫 퀘를 뚫어놔야 에포나 완료권 쓸텐데 으어 시간맞춰 들어가는 섬 싫다 하지만 이걸 해야 공명의 노래 사서 잠자는 노래의 섬 섬마도 얻고 숲의 미뉴에트 -_- 도 얻을 수 있음... 아 잠놀섬도 시간맞춰 들어가야돼 으씨 일단 도망자 에포나는 첫 퀘 해놨으니까 이제 완료권으로 때우고, 오늘 포르페 첫 에포나 하고 이것도 완료권으로 때워야지. 이것이 지갑전사의 위엄!


- 템렙은 어제 기준 285. 연마 퀘 깰려고 아무 생각 없이 연마한게 조화상의인데 조화상의가 연마하기 제일 비효율적이라고 한다.... 그냥 1연마한 재료 포기하고 장갑 다시 연마함. 3연마 하니까 285 돼따.. 귀걸이/반지가 별로라 285 겨우 달성. 이제 두 번째 카던 돌아서 악세 먹고 거인의 심장 반지 먹어야지.. 포효 주세요 포효... 생활 장비는 알아보니까 다른 재료는 걍 사면 되는데 플래티넘 주화 15개가 필요하다. 플래티넘 필드를 가야한다는 것인데요.. 아니 언제가냐고 진짜 하루에 해야할 것만 다 해도 최소한 3시간은 필요할듯 


- 타워도 가야하는데 말입니다.. 거인의 심장 먹으려면 타워 18층을 깨야 하는데... 아아아아 직장인 게임하기 넘나 힘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