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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rama

Lauren Hissrich, 헨리 카빌과의 만남에 대해.




[번역]

진심으로 말하는 거고, 굉장히 중요한 점입니다. 저는 4월에 처음 헨리를 만났어요. 그 후 4개월 간, 수 백명은 되는 주연 후보를 만나고 인터뷰 했습니다. 훌륭한 분들도 많이 계셨죠. 하지만 제가 절대 잊을 수 없었던 것은, 게롤트의 강력함과 무자비함,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의 재치와 상처입기 쉬운 점에 대해서 헨리가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여줬다는 점입니다. 위쳐 프랜차이즈의 팬으로써, 헨리는 주어진 스크립트 너머를 보고 있었어요. 그는 게롤트가 계속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사실을 강력하게 부정하지만, 사실은 지속적으로 인간적인 유대감을 원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죠. 헨리 안에서 저는 게롤트의 마음을 볼 수 있었어요. 




에... 음... 일단 쇼러너가 저렇게까지 말하는데 믿어봐야 되지 싶다. 저 정도의 감정과 느낌이 드라마를 통해서도 잘 드러나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