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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Mics.

20150121. 라카지

아트센터에서 50% 이벤트 해서

생애 두번째로 라카지를 보러 다녀왔다.

다행히 주인공 배우분들은 내가 좋아하는 남경주-정성화 조합.



웬만해선 돈 많이 내도 앞쪽에서 보는 편인데, 50%여서 그런지 자리가 없어서 2층에서 봤다.

생각보다 무대가 멀어 보이진 않아서 놀랐다.

배우들의 생생한 표정까진 보이지 않아도 음향이 매우 훌륭하고 전체적인 움직임이 잘보여서 만족.









정성화씨의 앨빈 연기는 정말 최고.

듬직한 남자로 나오시는 뮤지컬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만약 보게 된다면 매우 낯설 것 같다.











이날도 하드캐리는 쟈코브..라고 하면 화낼거 같은 쟈코비아

라카지는 무대도 의상도 화려하니 볼거리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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