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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Music

20141125. Jason Mraz and Raining Jane

므라즈가 한국에 온다면

나는 예매를 한다.


근데 여름부터 팬질을 시작했더니

돈이 없다.........


결국 A석 극싸를 끊어서 가야 했다는 

슬픈이야기.







돈이없어서.

MD판매대는 남의 이야기.










세종문화회관에를 다 와보구.








A석.... 뭐 나름 괜찮았다.


근데 공연 자체는, 원래 내가 다 아는 므라즈 노래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raining jane과의 협연에 맞춰서 였는지 모두 편곡을 새로 해왔던 바람에

내가 원했던 그 감성은 채워주진 못했다.


떼창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듣고만 있었던, 

뭔가 심심했던 공연.